CYCLE
받는 동안의 소리 열 갈래
받는 동안 방을 어떤 소리로 두시겠습니까. 그에 따라 보는 것이 달라집니다.
아무 소리 없이소리를 전부 끄고 받는 자리
낮게 깔리는 소리귀에 걸리지 않을 만큼만 틀어 두는 자리
빗소리·물소리한 가지 소리를 길게 깔아 두는 자리
한결같은 기계 소리선풍기·공기청정기처럼 변화가 없는 소리
숨소리에 맞춰내 숨 쉬는 속도만 듣는 자리
말 없이 받기처음과 끝에만 이야기하는 자리
이야기하며 받기말이 오가는 편이 편한 자리
창밖 소리 그대로바깥 소리를 굳이 막지 않는 자리
귀에 꽂고 받기듣던 것을 그대로 들으며 받는 자리
시간만 알려 주기남은 시간만 짚어 주고 나머지는 두는 자리
소리는 사고파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 적은 열 갈래는 받으시면서 손님이 정하는 것이지 업소가 내건 상품이 아닙니다. 그래서 방음실이니 음향 장비니 하는 설비를 적어 두지 않았습니다.
나직은 서울·경기·인천·부산 안의 행정동까지 내려가 볼 것을 모아 둔 쪽입니다. 정작 부르실 때 정하실 것은 어디로·몇 시에·얼마나, 그리고 방을 어떤 소리로 둘지뿐입니다.
길이는 셋입니다
60분·90분·120분 말고는 없습니다. 말을 아끼고 받으시는 쪽이면 긴 길이도 길게 느껴지지 않고, 이야기가 오가는 쪽이면 가운데가 알맞다고들 하십니다.
값은 비워 두었습니다. 여기 이름이 올라 있는 자리가 지어낸 보기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비워 둔 것
값·여는 시간·별점·받아 본 이야기·등수를 적지 않습니다. 없는 곳의 값과 시간을 적으면 그대로 거짓이 되고, 가 보지 않은 곳에 별을 매기면 더 그렇습니다.
마사지는 고치는 일이 아니라 쉬어 가는 일입니다. 아픈 데가 뚜렷한 날은 진료가 먼저입니다.
나직 출장 마사지 안내출장 마사지 · 홈타이 · 코스는 60·90·120분입니다
0508-4260-3308이 둘레도 같이 보십니다
동네와 소리를 바꿔 가며 바로 건너뛰실 수 있습니다